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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경북 예천의 한 산골짜기에서 신혼생활을 즐기는 김유진(33) 씨와 박준엽(33) 씨 부부입니다. 결혼 8개월 차인 이들은 서로에게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고 있는데, 특히 유진 씨의 아버지인 김덕년(61) 씨가 사위 준엽 씨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n 이맛에산다 수희농원 자두

 

대기업에서 일하며 대학원까지 다니는 준엽 씨는 주말마다 아버지의 자두 과수원에서 일손을 도와주는 완벽한 사위로 자리 잡았습니다. 3년 전, 아버지가 인수한 1,300평 규모의 과수원 덕분에 유진 씨와 준엽 씨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n 이맛에산다 수희농원 자두

 

초보 농부인 아버지로 인해 항상 일손이 부족했기에, 유진 씨는 친구들을 모아 일꾼으로 활용했는데, 그중 한 명이 바로 준엽 씨였습니다.

 

 

오늘n 이맛에산다 수희농원 자두

 

농사 경험이 전혀 없던 준엽 씨는 빠르게 농장의 에이스로 떠올랐고, 그의 모습에 유진 씨는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이후 유진 씨의 적극적인 구애가 시작되었고, 아버지는 딸의 결혼을 적극 지원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이어주었습니다. 과수원에서 새콤달콤한 신혼일기를 쓰고 있는 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이 맛에 산다>에서 확인해 보세요.

 

 

 

 

 

수희농원

주소 :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방점이길 196

 

 

 

 

※ 건자두, 자두청, 자두즙 등 기타 구매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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